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지난 12일 수동면의 양파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11개 읍면의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약 60여명이 동참했으며 순 자르기, 양파 캐기, 비닐 수거 작업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조명환 회장은 "농촌지역에서는 고령화 및 일손부족으로 나날이 농사를 짓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손돕기를 추진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평소 각종 캠페인,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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