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울주군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은 울산시 옥외광고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실시하며,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중앙대로 등 주요 도로의 옥상간판, 돌출간판, 벽면간판 등이 대상이다.

 

군은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토록 하고 노후 간판은 자진 철거 등 대책 마련을 권고할 방침이다.

 

특히 특정 관리대상시설로 지정된 범서읍 원예농협하나로마트, 온산읍 온산플라자볼링장, 삼남읍 오뚜기, 삼남농협 평리지점 하나로마트에 설치된 대형간판 4곳도 전문기관의 안전 점검과 자체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