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창의관 1층 캡스톤디자인 LAB실에서 장애인식개선 특강을 대면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울산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우희원 팀장의 '장애인의 일상은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학생자치단체 임원 20여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김서아(방사선과 2학년) 학생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부분적으로 장애를 안고 살아가기 마련"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해소와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의 학습권 확보와 이동권 보장, 장애학생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통한 장애이해 증진 등을 목표로 지난 3월 신설됐다. '2022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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