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제1기 'BMC 스마트홈 자문단'을 오는 7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MC 스마트홈 자문단은 주부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고객 중심 공동주택 공급을 펼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선발된 주부자문단은 입주자 입장에서 주거공간을 계획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준공 이후까지 투입돼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부산 거주자로서 주거공간에 관심이 많은 공동주택에 5년 이상 거주경험이 있는 주부이며,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이며,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1차 서류전형, 2차 평가위원회의 서면심사로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며 입주고객 요구를 다양하게 반영하기 위해 지원자의 경험,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부산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7월 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부산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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