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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곡성 비축기지, 무재해 목표 20배수 달성

한국석유공사 곡성 비축기지 전경. 사진/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곡성 석유비축기지가 무재해 목표 20배수 및 고용노동부 PSM 평가 최고등급인 P등급을 6회 연속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석유공사의 곡성 비축기지는 석유제품 210만 배럴을 지상 탱크에 비축하고 있는 서남권 전략 비축시설이다. 1999년 5월 6일 개소한 뒤 올해 4월 29일까지 23년간(8392일) 비축기지를 운영하며 단 한 건의 산업사고 없이 무재해 목표의 20배수를 달성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난 5월 실시된 고용노동부 PSM 사업장 정기 이행상태평가에서 곡성 비축기지는 6회 연속 최고등급인 P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곡성 비축기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공사의 안전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안전시설과 장비 확충 ▲안전 우려 시 작업 중지권 및 거부권 보장 ▲협력업체와의 안전정보 공유 등 사고 예방에 온 힘을 다해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영진이 강조하는 전사적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관련 첨단기술의 도입·적용 등을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김성원 석유공사 곡성지사장은 "무재해 20배수 달성과 PSM 최고등급 유지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안전 인프라 확충 및 안전 문화 내재화를 실천하는 곡성 비축기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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