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재민)은 21일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를 통해 우량 도라지와 더덕 플러그 묘 40만주를 18개 시군에 분양했다. 이들 도라지와 더덕은 55일동안 육묘한 것이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라지, 더덕 수요가 늘어나 분양 인기가 높다.
약용자원연구소는 분양받은 농가에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2023년부터는 기술보급과와 협업하여 체계적으로 사전 수요조사 및 분양, 관리할 계획이다.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약용자원연구소 김윤숙 연구사는 "내년도 수요조사는 올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므로, 관심 있는 농가는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분양신청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