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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녕군, 종합상담 복지+금융 직무교육 진행

창녕군은 읍면 희망-이음 슈퍼바이저 등 22명을 대상으로 종합상담 복지+금융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창녕군

창녕군은 21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희망-이음 슈퍼바이저 등 22명을 대상으로 종합상담 복지+금융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김현수 경상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장이 강의를 맡아 ▲경상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의 역할과 기능 ▲금융복지상담 서비스의 이해 ▲복지와 금융의 연계 협력을 통한 현장 지원 사례 등을 설명했다.

 

한 참석자는 "금융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복합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에 대한 파산면책 절차와 채권협상 등 다양한 사례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경력이 3년 이상인 공무원을 희망-이음 슈퍼바이저로 지정해 읍면에 1명씩 배치하고 군민을 위한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희망-이음 슈퍼바이저들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직무역량을 높이고,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월 1회 종합상담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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