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21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희망-이음 슈퍼바이저 등 22명을 대상으로 종합상담 복지+금융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김현수 경상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장이 강의를 맡아 ▲경상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의 역할과 기능 ▲금융복지상담 서비스의 이해 ▲복지와 금융의 연계 협력을 통한 현장 지원 사례 등을 설명했다.
한 참석자는 "금융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복합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에 대한 파산면책 절차와 채권협상 등 다양한 사례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경력이 3년 이상인 공무원을 희망-이음 슈퍼바이저로 지정해 읍면에 1명씩 배치하고 군민을 위한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희망-이음 슈퍼바이저들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직무역량을 높이고,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월 1회 종합상담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