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지 경남 12곳의 관광지에 '숲애서'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지는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을 제외한 16개의 광역 지자체가 친환경적이고 위생, 안전 관리가 우수한 전국 관광지를 알리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숲애서는 숲에서 사랑(愛)으로 천천히(徐)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산림치유, 건강치유, 생활습관 개선, 휴식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힐링 체험관이다.
비수기인 7~8월과 12~3월의 평일은 평소 가격보다 15~16%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센터로 선정돼 기쁘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숲애서의 소식은 카카오톡채널 '숲애서'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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