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허목)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조성을 위해 21일 동명대학교 보건복지교육대학(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22일 경성대학교 생명보건대학(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을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각각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은 학점이 인정되는 정규 교육 과정에 치매에 대한 교육을 최소 2시간 이상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동명대학교와 경성대학교 재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교육을 하게 된다.
남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같은 교육을 통해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 활동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남구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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