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 스타팜 농촌체험 진행

스타팜 체험 행사 모습. 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사천사무소는 지난 18일 사천농관원이 주최하고, 봄춘농장이 주관한 '스타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타팜(Star Farm)은 친환경 및 GAP농산물, 전통식품, 지리적표시등록 등 안전한 농식품을 생산하는 우수한 선도농가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관리하고 있다.

 

국내 유일 토마토 명인 강동춘 대표는 45년간 토마토를 재배한 노하우를 통해 선진 농업기술인 '스마트팜(smartfarm)'으로 농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연간 2000여명의 소비자들이 봄춘농장의 토마토를 찾고 있다.

 

이번 행사는 토마토 수확, 모종심기 및 수확한 토마토로 요리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마트에서 사먹던 토마토를 수확하고, 직접 수확한 토마토로 음식을 만들고 먹어 볼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조성희 사천농관원 소장은 "스타팜 체험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국가인증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