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녕군, 온실가스 감축 위한 탄소포인트제 운영

창녕군청 전경. 사진/창녕군

창녕군은 전기·수도 사용 절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신청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참여일 이후 2년간 월별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기 에너지의 경우 반기별 감축률 기준으로 5~10% 미만 감축 시 5000포인트, 10%이상 감축 시 1만 포인트, 15% 이상은 1만 5000포인트가 부여되며 인센티브 1포인트당 최대 2원이 지급된다.

상수도 사용량 기준은 5~10% 미만 감축 시 750포인트, 10% 이상 감축 시 1500포인트, 15% 이상은 2000포인트가 지급된다.

 

포인트는 반기별로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탄소포인트제는 연중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군청 환경위생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생활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