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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미술학과, ‘아시아프’ 참여작가 대거 선정

창원대 미술학과 아시아프 선정 작가 작품.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는 미술학과 재학생·졸업생이 국내 최대 청년미술축제인 '아시아프'의 참여작가에 대거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아시아프는 참여작가 500명을 선정해 약 10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며, 만 20세~35세 청년작가들을 선발하는 '아시아프' 부문과 만 36세 이상 작가들에게 문호를 여는 '히든 아티스트'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미술시장을 이끌어갈 청년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전시가 종료된 후에는 아시아프 홈페이지에서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2 아시아프에서 창원대 미술학과는 대학원 재학 중인 최혜진, 이유라 학생과 졸업생 허소운, 박소형, 김예림, 문병철 학생이 참여작가로 선정돼 작품을 전시한다.

 

2022 아시아프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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