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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석유공학학술대회서 기술 공유 확대

한국석유공사가 한국석유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사진/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석유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산·학·연 정보공유 확대를 위해 석유가스 개발 관련 연구활동 결과를 발표하고,공사가 보유한 석유개발 기술자료의 공개제도 등을 홍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특별강연과 석유개발사업 및 탄소의 포집·활용·저장사업인 CCUS (Ca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사는 저류, 생산, 시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석유가스 개발·생산에 관한 주요 기술(운영 노하우, 사례분석 등)을 공유했다. 특히 동해-1 가스전의 생산 주기별 취득 자료 분석을 통해 앞으로 국내 대륙붕과 해외 자원개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아울러 보유정보의 산·학·연 공유 확대를 위해 공사가 운영하는 석유개발 기술자료 공개제도를 소개했다.

 

해당 제도는 2017년부터 차례대로 구축하고 있는 국내·외 기술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공사 사업 및 연구에 활용함은 물론 대외 자료공개를 통해 석유개발 관련 산·학·연 및 일반 법인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연구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동섭 사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서 에너지 안보의 강화와 더불어 공사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수소, 암모니아, CCS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석유 산업계의 학술 교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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