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지역사회 호국보훈 실천과 보훈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UPA는 2016년부터 '호국보훈의 달' 맞이 위문활동으로 총 2004세대의 보훈가정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UPA는 지역 봉사자, 어촌계, 사회적 기업 등 지역 내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할 수 있는 공헌 활동과 연계를 통해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UPA 김재균 사장은 "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누리고 있는 우리가 보훈가족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일상에서도 유공자들의 공헌을 기억하는 보훈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구성원들과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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