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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청소년문화의집, '6월 반짝토' 체험 행사 진행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반갑다 짝수달 토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반갑다 짝수달 토요 체험 행사(이하 반짝토)'를 운영했다.

 

고현문화의집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반짝토 체험행사는 짝수달 짝수주에 가까운 거리의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행사다. 코로나로 잠시 쉬었던 이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정기적으로 다시 운영되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우리 동네 마을 교시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구성돼 활동하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해 지역이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번 행사에는 1층 야외에서 시원한 물 풍선 다트, 반짝 반짝 LED 바람개미 만들기, 바닷 속 생물 키링 만들기 등이 진행이 됐으며, 시작 시간을 줄서서 기다리던 청소년과 시민들은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 운영에 참여한 마을교사 나하린(거제대) 씨는 "비가 올 것 같아 걱정했는데 행사 시간에 날씨가 좋아져서 다행이었다"며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바람이 불어서 힘들긴 했지만 우리가 준비한 것들을 즐겁게 참여해줘 다음에는 더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고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문제해결력 향상 교실, 진로 체험 프로그램, 섬머 페스티벌 등 코로나 이후 처음 방학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과 능력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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