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도시공사, 입주민과 꽃밭 조성사업 성료

입주민 꽃밭 조성사업 작업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개금2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106동 인근 자투리 경사지(약 163㎡)를 활용한 '꽃밭 조성사업'이 입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공사는 5월 입주민과 협의를 통해 단지 진입부에 식생공간을 확보하고, 아파트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경사면에도 잘 자랄 수 있는 수종인 철죽 2000여 그루와 자산홍 800여 그루 심기와 꽃밭 관리 작업 시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펜스(60m)를 설치하기로 했다. 입주민은 물 주기, 풀 뽑기 등 사후관리를 맡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 이곳저곳의 자투리 땅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마을공동체 참여사업'으로, 사업비는 부산도시공사가 전액 지원했다.

 

특히 이번 사업지는 우천 시 경사지의 특성상 토사 유출에 따른 민원 등 각종 위험요소가 있던 곳으로, 사업이 완료되면서 앞으로 입주민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도시공사 시설관리처 이상재 처장은 "자투리 땅을 활용한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생활과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