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27일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지식 정보 자원 공유 및 교류 협력에 관한 협약'을 연세대 본관에서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V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생산 및 공동 활용 ▲도서관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 ▲연구 협력, 세미나 공동 개최 등 학술 활동 및 정보 교류 분야에서 활발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적 도서관 자료뿐만 아니라 VR, AR 등 최첨단 실감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지적 자극을 제공하는 실감형 콘텐츠 분야와 도서관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마이닝 분야 등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연세대 서승환 총장은 "국내 최고의 사립대학인 연세대학교와 국가 대표 도서관인 국립중앙도서관의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감형 콘텐츠 등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적인 협력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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