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본부 노동조합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가전제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가전제품 지원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주변 지역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노사가 함께 추진, 에어컨과 세탁기 각각 4대의 가전제품을 총 8세대에 지원했다.
김진용 고리원자력본부 노조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주변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역사회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대영 고리원자력본부 경영지원실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힘을 보태며 지역의 그늘진 곳을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활동을 시행하겠다"고 화답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