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23일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지원사업' 후원금으로 500만 원을 부산 범일2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범일2동 김나현 동장,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정태성부지사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숙미 팀장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일2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졌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독거노인, 한부모가족, 조손가정 등) 50세대에 시원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등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정태성 부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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