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6월 30일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력단절여성 취·창업과정(라탄공예 및 디지털 공방)' 수료식에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훈련 장려금 44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정태성부지사장,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김용규학장과 희망플러스 이영진센터장과 경력단절여성 취·창업과정 수료생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일자리창출 훈련장려금은 소외계층인 경력단절여성 22명 수료생들에게 지급돼 수료생들의 취·창업 등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 정태성 부지사장은 "다양한 취업취약계층의 사회 진출에 보탬이 되는 일자리창출 사업 지원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