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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도서관, 다문화 인형극 '알라딘과 요술램프' 성료

다문화 인형극 '알라딘과 요술램프' 속 장면. 사진/통영시

통영시 통영시립도서관은 지난 9일 2022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의 하나로 다문화 인형극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눈높이에 맞게 각색해 흥겨운 노래와 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로 구성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다문화를 이해·존중하는 가치관을 확립시키고자 마련했다.

 

7~9세 아이들과 부모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 공연 전 풍선으로 뚝딱뚝딱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내는 벌룬쇼를 통해 열띤 호응을 이끌었으며, 알라딘이 마법사에게서 공주와 성을 되찾기 위해 세계 여러나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손인형과 탈인형을 접목해 흥미롭게 풀어냈다.

 

특히 여러 나라 사람들과 어우러져 연주하는 사물놀이를 통해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줬다.

 

공연을 관람한 부모님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런 공연을 진행해줘서 감사하다. 오늘 공연은 재미와 교육을 모두 담아 더더욱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통영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꾸준히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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