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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부산도시공사가 대학생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2022년 대학생 서포터즈 '바다가YOUNG' 6기 발대식을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지역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 6기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부산도시공사의 소식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6년차를 맞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공사 주요사업 등을 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공사의 대표 시민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 6기는 앞으로 공사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홍보하고, 공사의 주요 행사나 사회공헌 활동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공사는 사업현장 견학과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6기가 전하게 될 부산도시공사의 이야기가 기대된다"며 "공사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매체 및 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서포터즈 바다가YOUNG은 부산도시공사의 자음만 모아 만든 '바다가'에 '젊음(YOUNG)'을 합쳐 만든 단어로,'젊은 청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도시공사 이야기'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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