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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저나트륨 식육가공식품 제조 기술 이전

경상국립대가 신선피엔에프와 저나트륨 식육가공식품 제조 기술 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비즈니스센터는 지난 14일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와 '온도체 염지육을 포함하는 저나트륨 식육가공품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발명자 김현욱 동물생명융합학부 교수) 기술 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기술은 도축 후 사후강직 이전의 온도체 근육을 염지해 식육가공품의 가공적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최근 현대인의 식품 소비성향인 '클린 라벨' 트렌드에 부합하는 저나트륨 식육가공품 생산을 위한 조성 및 제조 방법을 제공한다.

 

기술을 이전받은 신선피엔에프는 2005년 설립돼 2021년 ISO 9001/14001 인증을 받은 축산물 전문 기업이다. 위생·품질 관리에 중점을 둔 작업환경을 갖추고 재료 입고에서 가공·유통 모든 단계를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관리해 최상의 제품을 생산·납품하고 있다.

 

신선피엔에프는 이번 기술 이전으로 축산물의 저나트륨 식육가공품용 조성물 기술을 적용한 웰빙 가공품의 기술적 확장을 유도해 관련 축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