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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2차 토론회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 방안 2차 토론회 포스터. 이미지/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는 K-무비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한 영화의 정의와 영화계 지원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1일 '한국영화산업 위기극복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15일 개최된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1차 토론회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다.

 

최낙용 코픽 위원의 사회와 함께 이상훈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선임프로그래머가 토론 좌장을 맡아 영화의 정의를 재정립하고, 영화계 지원 예산을 다각화하는 방안에 대해 학계 및 영화산업 전문가들이 모여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학과 교수의 '영화의 정의와 한국영화 재원 다각화'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유운성 영화평론가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 ▲황승흠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자의 집중토론 뒤에는 종합토론과 함께 실시간 유튜브 댓글을 통한 온라인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만 진행된다.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코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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