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남구보건소, 지역 주민 건강실태조사 진행

울산 남구보건소가 지역주민 건강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보건소는 2020~2022년 3년간 진행하는 질병관리청 공모사업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하나로 울산 남구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 조사를 지난달 28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울산광역시 남구 주민등록 인구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성, 연령, 권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을 통해 무작위로 남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삼호동 주민 1500명, 삼호동 외 남구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전문조사기관 조사원이 야외에서 일대일로 건강행태, 보행친화도 등 총 53개 문항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 정확도·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원 30여명을 선발해 관련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남구보건소는 2020년(1차년도) 건강실태조사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만성질환건강관리와 걷기를 중점적으로 하는 '삼호 야호 건강집중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건강실태조사를 통해 중재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있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실태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사업 효과를 평가하는 데 쓰일 뿐만 아니라, 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해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