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소재 선박용기계부품 제조업체인 ㈜매일마린(대표 김명진)이 지난 14일 영도구청에 10kg백미 550포(1,238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매일마린에서 기탁한 성품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저소득계층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진 대표는 "사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서 "받은 만큼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일마린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차례이상 지속적으로 성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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