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용보증재단과 진주시는 진주시의 저소득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회공동체의식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진주시 금융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활·자립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채무조정(신용회복·개인회생·파산면책 등)과 재무상담, 금융교육 등을 지원하고 진주시는 금융취약대상자 발굴과 복지서비스 지원을 연계해 양 기관이 협력하는 금융복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를 2018년 5월 경상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올 7월 경남서부지역을 관할하는 금융복지상담센터 서부지부를 진주시 동성동(경남은행 진주중앙지점 3층)에 추가 개설했다.
과도한 빚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채무조정을 고민하는 도민은 누구나 금융복지상담센터에 문의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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