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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 현장 의정활동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가 첫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는 제117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1일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첫 현장 의정활동을 진행했다.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진해구 첨단산업연구단지 내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만 2074㎡ 규모다. 올 4월 착공해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하며 현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첨단산업단지 내 입주기관과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와 답변을 이어갔다.

 

위원회는 이어 마산합포구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은 하루 평균 1000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부족한 여가복지지설 확충을 위해 지난 3월 증·개축을 완료했다.

 

박선애 위원장은 "지역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첨단산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시의회도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며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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