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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한화리조트, 컬래버 메뉴 ‘대선 한상’ 첫선

한화리조트 해운대의 시그니처 식당 FSK가 선보이는 대선 한상. 사진/대선주조

창립 92주년을 맞은 대선주조와 한화리조트 해운대의 시그니처 식당 FSK(Fish & Seaside Kitchen)가 손잡고 부산을 상징하는 컬래버 메뉴 '대선 한상'을 선보인다.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인 회와 해산물을 부산 대표 소주로 만든 '대선 음료'와 곁들여 제공하는 대선 한상은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부산다운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7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 한화리조트 해운대 2층에서 맛 볼 수 있는 대선 한상은 일식의 정갈함과 횟집의 풍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참돔, 농어, 광어, 참치, 연어 등 5가지 회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감태, 군함, 새우 등 초밥 3종과 문어조림과 전복 등 해산물도 갖가지 해초류를 곁들여 맛 볼 수 있다.

 

대선 한상의 하이라이트는 해산물과 곁들일 '대선 하이볼'과 '대선 에이드'다. MZ세대의 주류 트렌드인 '하이볼'의 재료로 부산을 대표하는 소주 '대선'을 사용해 부산다움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대선소주와 탄산수에 블루쿠라소를 타서 만든 대선 하이볼은 부산 바다의 푸른 색깔을 띠고 있는 데다 청량감까지 더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또 대선소주와 탄산수에 자몽청을 넣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선 에이드는 신선한 해산물과 환상 궁합을 이룬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FSK의 전망과 어우러져 휴가객들에게 부산에 대한 잊을 수 없는 공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부산을 대표하는 주류 회사와 대표 리조트가 부산을 대표하는 맛을 선보이기 위해 손을 잡은 것은 매우 뜻깊은 시도"라며 "부산을 찾는 많은 분이 '대선 한상'의 풍성한 맛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리조트 해운대 조윤하 파트장도 "이번 협업은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맛과 경험을 제공하자고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부산 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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