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와 서생면농업인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 울주군 서생면농업인대책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생면 농업인 영농자재 지원 사업 협약식'을 열고 영농자재 구매비 6억 원을 지원했다.
영농자재 구매비는 서생면 농업인 690여명에게 지원되며, 원전 인근 지역인 서생지역 농민들의 영농자재 구입비 부담을 덜어 농가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진 서생면농업인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영농자재 지원 사업은 매년 지역 농업인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고, 소득 창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울원자력은 영농자재 지원사업과 매년 명절 선물로 지역 농산물 구매를 통해 지역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