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하동군,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하동군이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하동군

하동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따뜻한 동행, 농업인이 행복한 하동농업 모델 구축을 위한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손옥용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장,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지역농축협장, 농업관련 단체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농업분야 영향, 농번기 인력 부족 등에 대한 하동군의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그리고 앞으로 하동군이 나아가야 할 농업 비전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논의도 깊이 있게 이뤄졌다.

 

하승철 군수는 '미래형 한국농업 하동 모델을 만들겠다'는 군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농업예산 확대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해외인력 공급 시스템 구축과 조직 정비 ▲스마트기반 정주 도시 조성 ▲스마트 농축산업 경영 확대 ▲1면 1전략 품목 발굴·육성 등을 우선 농정과제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하동 농업정책과 당면 농업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