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소방서는 지난 27일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광안리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 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안전을 지도했다고 밝혔다.
광안리 119시민수상구조대는 6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된다. 총 16명의 정예 인명 구조대원이 배치돼 입욕객 물놀이 안전 및 해양 레저활동 장비(모터보트 및 패들보드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익수자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정영덕 남부소방서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와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광안리해수욕장의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