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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공직자가 즐거워야 군민 행복 있다”

- 간식 들고 성과·격무 부서 방문·격려...행복한 일터 조성 적극 소통 -

구복규(왼쪽) 화순군수가 문화예술과를 방문, 직원들에게 직접 간식을 나눠주는 모습/사진제공=화순군

구복규 화순군수가 민선 8기 군민과 직원이 함께 웃는 화순군을 위해 노력해 준 성과·격무 부서를 방문, 격려했다.

 

화순군은 지난 27일 구복규 화순군수가 민선 8기 출범 한 달여간 적극 행정에 모범이 된 행복민원과와 문화예술과를 방문, 직원에게 직접 간식을 나눠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행복민원과는 팀장의 민원창구 전면 배치로, 문화예술과는 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 등 현장 행정에 앞장 서 타 부서의 모범이 되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구 군수의 성과·격무 부서 방문은 최선을 다 해 일하면, 제대로 보상받는 활력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공직자가 즐겁고 행복하게 근무해야 군민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 군수는 "올해 말까지 군민들께 변화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자"며 "공정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화순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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