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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 내수시장 진출 중소기업 모집

경상남도가 1~12일 중국 진출 소비재 특화 중소기업을 모집한다/사진제공=경남도

경상남도가 도내 소비재 특화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고자 시행하는 '2022 경남-중국 내수시장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2022 경남-중국 내수시장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은 도내에 소재한 소비재 특화 수출 중소기업 10여 개사를 선정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국 현지 무역관과 연계하여 다롄시와 정저우시를 중심으로 현지의 유력 유통망 입점을 위한 화상 상담회와 오프라인 판촉전에 참가할 수 있게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롄시는 랴오둥반도 끝에 위치한 동북3성의 관문 도시로,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2,815억 위안(약 57조 원) 규모의 국내총생산(GDP)을 기록하고 있다. 정저우시는 허난성의 성도로서 국내총생산 1조 2천억 위안(약 242조 원)의 경제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화북-화남지방의 접점에 위치하여 중국 정부에서 내륙 물류중심기지로 육성하는 곳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도내 소비재 중소기업이 다롄과 정저우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최근 침체한 도내 수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수출 실적이 전년 대비 10%가량 감소하였는데, 이번 지원사업이 중국 소비재 수출시장 확대로 이어져 도내 수출품목 다변화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나 KOTRA 경남지원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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