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진주시, 저소득층·복지시설 LED조명 교체 추진

진주시청 전경. 사진/진주시

진주시는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저소득층 105가구,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형광등 등 노후조명 936개를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LED조명 교체사업은 전기요금 절감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오래된 조명기기를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저소득 가구와 에너지 복지사업법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복지시설 가운데 건령이 5년 이상인 시설에 대해 매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저소득층 1089가구에 6억6900만 원, 사회복지시설 27개소에 4억6300만 원을 들여 8287개의 LED조명 교체를 완료했다. 기존에 설치된 노후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해 저소득층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및 시설을 이용하는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밝고 따뜻한 조명을 제공해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LED조명은 형광등보다 2배 밝으면서 약 50%의 전기요금 절감이 가능하고, 수명도 5배 이상 길어 에너지 절약과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대상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