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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도시센터, 타이포그래피 썸머 스쿨 개최

영도문화도시센터가 영도 타이포그래피 썸머 스쿨을 진행한다. 이미지/영도문화도시센터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참여를 신청한 40명의 디자이너들과 '영도 타이포그래피 썸머 스쿨 2022'을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진행한다.

 

영도 타이포그래피 썸머 스쿨 2022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문화적 방식으로 실천하고자 개최되며 참여한 디자이너들이 영도 특유의 표식, 공간, 질감 등 도시 흔적을 탐사하고 시각 콘텐츠로 아카이빙한다.

 

썸머 스쿨 1일차는 고윤정 영도문화도시센터장이 문화도시 영도 2025를 소개하고, 김의래 대표가 영도 통합 브랜드를 안내한다. 2, 3일차에는 팀별로 영도 탐사와 활동이 진행되며, 4일차는 티셔츠, 포스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도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결과물이 공유될 예정이다.

 

이번 썸머 스쿨 멘토로는 ▲구모아 AG 타이포연구소 팀장 ▲이진우·최세진 LIFT OFF ▲정다은 프렐류드 스튜디오 대표 ▲박민지 대전대학교 강사가 참여하며 동서대학교 김경원 교수와 섞어짜기 김의래 대표가 디렉터로, 이지원·윤여경 국민대학교 교수가 자문을 맡았다.

 

영도문화도시센터 고윤정 센터장은 "대한민국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영도구의 도시 브랜드를 창의적 방식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디자이너와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과 영도의 정체성을 담은 시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도 타이포그래피 썸머 스쿨 2022에 참여를 희망하는 디자이너들은 오는 16일까지 해당 신청서를 영도문화도시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도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잇으며, 영도문화도시센터 경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도구는 지난해 도시의 섬 영도의 정체성을 담은 '한선 잇기' 통합 브랜드와 영도체를 개발했고, 지난 4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ADC 어워드 본선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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