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에어부산, 지역 대학생과 ‘비상선언’ 관람·특강 진행

에어부산이 부산지역 대학생을 초청해 영화 관람과 기내 안전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지역 예비 항공인 대상으로 교육 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가운데 부산 지역 대학생을 초청해 영화 관람과 기내 안전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오는 11일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항공 재난 영화 '비상선언' 관람을 지원하고, 항공기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각종 대응 절차 등을 알려주는 특강도 한다고 밝혔다.

 

항공 재난 영화 관람을 통해 항공기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요원으로서의 승무원의 역할을 생동감 있게 교육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항공사가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한 교육 기부 활동으로 정부에서 안전 우수 항공사로 인정받은 에어부산의 안전 가치를 홍보할 기회도 될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영화 관람 후 현장에서 영화와 실제 상황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에어부산 직원이 직접 ▲응급환자 및 기내 난동객 발생 시 처리 절차 ▲생화학 무기 처리 방법 등 기내 안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항공업 진로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영화관람 및 특강신청 방법은 에어부산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과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일시·장소는 8월 11일 오전 9시 50분 롯데시네마 광복점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영화관람과 특강을 통해 항공사 직무에 대해 더 생생하게 알 수 있어 항공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 기부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굳게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지역 항공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고, 우수한 항공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직무 실습과 이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에어부산 드림 캠퍼스'를 운영하며 항공 전문 인력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역 고교생 대상으로 올바른 진로 설계를 도모하고 양질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꿈담기 드림교실'도 매년 진행해 학생들의 꿈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밖에도 에어부산은 항공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