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ESG벤처농업협의체, 하동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ESG벤처농업협의체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하동군

하동군은 ESG벤처농업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5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ESG벤처농업협의체는 하동지역 농특산물을 베이스로 한 식품 제조·가공업을 하며 수출을 주력으로 추진하는 5개 업체가 의기투합해 결성한 단체로 올해 1월 출범했다.

 

5개 업체는 ▲농업회사법인 자연향기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슬로푸드농업회사법인 ▲복을만드는사람들 농업회사법인이다.

 

이번 성금은 ESG벤처농업협의체가 하동읍에 거주하는 중증질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대상자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노장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ESG벤처농업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