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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S,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입학식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산영상위원회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가 프로듀서 양성 전문 과정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입학식을 지난 8일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상반기 온라인 과정을 거쳐 선발된 12개국 17명의 심화과정 교육생과 교직원, 부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의 입학허가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국 노윤숙 영상콘텐츠산업과장의 축사, 교육생 대표의 인사, 리셉션이 이어졌다.

 

올해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아시아 영화사 ▲영화와 심리학 ▲영화사 토론 ▲다양성 영화 연구 ▲미디어와 기술 ▲국제공동제작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의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또 온라인 과정부터 계속돼 온 기획개발 워크숍 과정을 더욱 심도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정규 수업 외에도 ▲프랑스의 강소 영화제인 낭뜨3대륙영화제와 새롭게 협업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프로뒤르오쉬드(Produire au Sud) 워크숍' ▲프로젝트 피칭 워크숍 ▲내부 피칭 ▲온라인 AFiS 프로젝트 피칭과 같은 다수의 피칭 기회가 주어지며. 부산국제영화제 참여 등 다채로운 이벤트 역시 준비 중이다.

 

또 기존의 달시 파켓, 한선희, 구정아, 에이제이 라이(영국), 아딧야 아사랏(태국) 교수와 함께 시네마틱 드라마 'SF8(2020)'의 우주인 조안 에피소드, '나를 잊지 말아요(2016)' 등을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초빙교수로 합류했다.

 

한편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코로나19로 교육이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 2017년부터 6년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를 정규 과정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9년 졸업생 아눕 포델이 프로듀싱한 작품 '로리LORI: Melancholy of my Mother's Lullabies'가 지난 5월 개최된 제75회 칸 영화제에서 단편 특별언급상(Special Mention)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작품이 다수 진출하는 등 세계를 무대로 교육성과가 점차 드러나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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