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유통은 합천을 대표하는 수려한 합천쌀(영호진미) 특별할인 판매전을 8월 8일부터 추석 전 9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판매는 합천유통 특산물판매장과 합천군 온라인 쇼핑몰인 '해와인 통합쇼핑몰'을 연계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 대표쌀로 생산되는 영호진미는 영남지역 일모작지에 적합한 중만생종으로 도복 지수는 낮고 쌀 생산량은 높으며 단백질 함량이 6% 이상인 밥맛이 좋은 최고품질의 쌀로 평가받는 정부 보급종이다.
이번 판매행사에서는 이러한 수려한 합천쌀(영호진미) 정상가 3만 6000원(10kg)을 2만 7000원으로, 정상가 6만 2000원(20Kg)을 5만 20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는 "특별할인 판매전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합천쌀 홍보와 판매행사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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