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도시공사, 직장 내 괴롭힘 예방책 마련

부산도시공사가 '직장 내 괴롭힘 사전 예방 전략'을 수립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인권개선을 위한 '직장 내 괴롭힘 사전 예방 전략'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7월 현황 파악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를 익명으로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직장 내 괴롭힘의 주요유형·주요주체·주요원인과 괴롭힘 방지를 위한 현재의 정책평가와 보완분야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공사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수렴된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징계양정기준 강화 ▲매월 11일을 'BMC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결의대회 선포식 개최 등을 추진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넘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해 가고자 한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은 지속적인 관심과 노사 간 소통을 통해 자리매김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직문화 개선으로 최근 우리사회에 화두인 공정·인권·반부패 등 ESG 경영에서 우리공사가 선도적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