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에어부산, 대학생 초청 영화 관람 및 항공 안전 특강 진행

에어부산이 지역 대학생과 영화 비상선언을 관람하고 항공 안전 특강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지난 11일 130여명의 지역 학생과 함께 영화 '비상선언'을 관람하고 항공 안전 특강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5일부터 영화 관람 및 특강을 원하는 지역 내 학생들을 에어부산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모집했으며, 3일 만에 정원 이상의 인원들이 지원하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 130여명은 영화 비상선언을 관람한 뒤 항공기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각종 대응 절차 등을 알아보는 특강을 들었다.

 

특히 실제 캐빈 승무원의 안전 교육을 전담하는 에어부산 훈련교관이 특강 강사로 참여해 ▲기내 난동객 발생 시 처리 절차 ▲항공기 테러 사례 안내 및 대응절차 등 기내 안전 교육을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해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또 영화를 보며 궁금했던 점을 묻거나 항공업 진로 상담을 했다. 캐빈 승무원 뿐 아니라 운항 승무원, 운항 관리사 등 다양한 항공사 직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아 진로에 대한 열띤 질문들이 쏟아져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고 에어부산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참석자 중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교외체험학습을 신청한 고등학생들도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고 노력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영화와 특강을 콜라보한 이색 재능기부활동으로 참여 학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직무 실습과 이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에어부산 드림 캠퍼스'를 실시하며 항공 전문 인력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역 고교생 대상으로 올바른 진로 설계를 도모하고 양질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꿈담기 드림교실'도 매년 진행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