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양심라면' 기부 매점에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의 릴레이 기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6월 기부천사 1호를 시작으로 지난 8월 현재 6호까지 선순환 기부문화 릴레이 후원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기부 천사 ▲1호(장윤진 초3) ▲2호(한여준 초4, 한여원 중2) ▲3호(김부희) ▲4호(고석진) ▲5호(정지음 7세) ▲6호(황진하)까지 지역 청소년들의 배고프지 않을 권리를 채워주고, 감동과 사랑도 함께 나눠주는 고마운 분들이다.
양심라면을 후원하면서 "기부를 하면 기분이 좋고 뿌듯해요", "나누는 게 기부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기부해요" 등 기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취지를 즐겁게 말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 문화, 교육시설로서 청소년들의 긍정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앞으로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양심라면의 소중한 기부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기부문화 정착에 선한 영향력을 심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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