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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대학원 졸업생 교수 임용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대학원 석·박사과정 전일제 대학원 졸업생들이 잇달아 지역 대학의 전임교원으로 임용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가톨릭대는 2022학년도 1학기 박성배 교수(마산대학교)에 이어 2022학년도 2학기 박상현 동문(임상병리학과 13학번)이 경남정보대학교 임상병리과의 혈액학/미생물학 담당 전임교원으로 임용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바이오 데이터 엔지니어 양성사업에 선정돼 데이터 뉴딜사업 기반의 보건·의료기기 특화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을 구축했다.

 

2019년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대학원생 지원사업인 Brain Busan 21+사업(체외진단 임상시험 전문가 양성사업단)에 선정된 뒤 2021년에는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

 

학과 모든 전임교원이 학부와 대학원이 연계된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분야의 후속세대 육성에 힘쓴 결과로 현재 약 20여명의 임상병리학과 학부·대학원 졸업생들이 대학의 교수로 임용됐다.

 

이 밖에도 전국 의료기관 및 수탁 검사기관, 국가 연구 기관, 체외진단 의료기기 산업체 등 디지털 헬스케어 및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확대해 나가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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