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쾌적하고 안전한 기차여행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부산역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철도운영 관련 기관인 ▲한국철도공사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코레일테크 ▲코레일관광개발 ▲SR 등 5개 기관 약 30여명 직원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환경 개선활동은 곧 다가올 추석 대이동을 맞이해 쾌적하고 안전한 철도서비스 제공이라는 공통된 목표로 부산경남 대표역인 부산역에서 장기간 방치돼 있던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강석철 부산경남본부 안전보건처장은 "열차 이용고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더욱 협력할 것"이라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고객들이 더 기분 좋게 우리 부산역을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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