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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타악쇼 ‘진명×스트리트 Drop the beat’ 공연 개최

- 전통타악, 창작타악, 서양타악, 마칭밴드 등 모든 장르의 타악공연 -
- 26일 오후 7시 3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입장료 3,000원 -

진명스트리트 Drop the beat 포스터/사진제공=무안군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2년 문화공감방방곡곡 공모사업에 선정된 타악쇼 '진명×스트리트 Drop the beat'공연을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전통타악, 창작타악, 서양타악, 마칭밴드까지 모든 장르의 타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타악월드페스티벌 공연이다.

 

젊은 남성으로 구성된 비주얼을 겸비한 타악그룹인 진명은 세계 20개국과 국내에서 1,00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인 실력을 기반으로 악기, 의상제작, 작품개발까지 모두 직접 고민하고 연구했다.

 

또한 마당이라는 말보다 스트리트라는 말이 익숙한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춰 스트리트 문화 속에 우리의 전통연희를 접목시키는 등 타악그룹 진명만의 젊은 감각을 가미해 공연을 보다 멋있고 세련되게 연출했다.

 

군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방역, 입장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티켓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타악쇼는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한 작품성 있는 우수공연이다"며"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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