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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위(간부)공직자 이해충돌방지의무 준수 서약

영암군, 고위(간부)공직자 이해충돌방지의무 준수 서약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8월 22일 최고 수준의 청렴영암 실현을 위한 2022년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따라 군 간부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의무 준수 서약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군수 및 고위(간부)공직자들이 반부패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청렴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조직 내부의 혁신과 청렴 문화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2022년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는 청렴해피콜 만족도 조사, 청백e시스템을 통한 내 외부 상시 모니터링, 부패 신고시스템 활성화, 취약 시기 자체 감찰 강화 등 부패행위 사전 예방 활동은 물론 청렴도 취약 분야인 조직 내부의 혁신과 청렴 문화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는 전 직원 청렴 교육 의무이수, 청렴 정담회 등 다양한 교육, 홍보, 문화 활동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영암군은 2022년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수립된 다양한 정책을 안정적으로 운영·시행함으로써 「청렴영암」 이미지를 지역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하면서 "무엇보다 반부패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군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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