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22일 제2회 추경예산안으로 5천382억3천97만 원을 편성, 제205회 북구의회 임시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4천896억8천296만 원보다 9.91% 늘어난 규모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 대응 예산 및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주요사업으로는,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원사업 150억 원, 코로나19 격리입원치료비 42억 원, 장애인복지관 건립 26억 원, 울산형 청년수당 13억 원, 제내마을 일원 도로개설사업 7억 원, 국가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5억 원, 어촌정주어항(굼바우항) 정비공사 5억 원, 철도 폐선부지 정지공사 5억 원 등이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북구의회 심의를 거쳐 9월 2일 확정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