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2022 을지연습'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연습 첫 째날 오전 6시에 비상소집 발령과 함께 필수요원 30여명, 일반요원 110여명은 전원 정해진 시간 안에 응소를 마쳤다. 최초 훈련상황 보고와 훈련 요원들의 소산 훈련, 각종 사건 전파 훈련 등 본격적으로 1일 차 훈련에 돌입했다.
연습 기간 동안 마산역, 동래역 등 3개역에서는 인근 경찰서,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테러 진압, 폭발물 대처 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전시 등 비상시 철도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훈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