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남구, 추석 대비 성수식품 지도 점검 진행

울산 남구가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국민이 많이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도 점검은 추석 명절에 주로 소비가 많은 제수용 음식(즉석조리식품) 및 떡류, 참기름, 쌀가루, 다류 등 취급업소에 대해 중점 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유무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현지 시정하고, 상습·고의적 불법행위 등 중대한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규정에 의거 엄중 처분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점검을 통해 구민들에게 안전한 추석 성수식품이 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